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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암 드디어 완치, 6개월 150회차 만에.
내시경으로 관찰해야 할 정도로 암세포 퇴축 사멸.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8/11/13 [14:30] 조회 634

약 6개월간의 흡선 자가 시술로 자신의 방광암 종양을 없애는데 성공한 박인영(가명.남. 64세. 진주거주) 씨의 방광 내벽에는 여전히 암이 번져있었다는 기사를 2018년 9월 14일 자 본지에 게재한 바 있다. 그 이후 3개월이 지난 11월 13일자에 3차 초음파 검진이 있었다.

검진의 결과, 이제는 초음파 촬영이 아니라 내시경으로 확인해야 할 정도로 암세포가 거의 사라졌다는 것이다. 
아래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박씨가 최초로 암판정을 받았을 때, 3개월 뒤, 또다시 3개월이 지난 현재까지의 영상 판독 소견서들을 차례로 첨부하였다.

▲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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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박씨의 방광암 자가치유 지도를 맡아온 일천선생은 "기쁩니다! 한없이 기쁩니다. 하지만 이 기쁨의 배경에는 흡선과 자죽염 그리고 두가지 핵심 치료제가 더 있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죽을 병에 걸렸다는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끝없이 유쾌한 웃음으로 일관해온 환우의 낙천적인 삶이 명약이었습니다.
많은 암환자들을 지도해 왔지만 부정적이고 폐쇄적인 생각을 가진 분들이 나은 사례는 한번도 본 적이 없었습니다. 마음의 독소가 육신을 해치고 있는 한 나을리가 만무하지요. 또하나는 흡선에 대한 신념이 투철했다는 것입니다. 귀가 얇아 이리저리 백화점 쇼핑하듯 온갖 치료를 해대는 분들과는 근본이 달랐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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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13 [14:30]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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