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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제압 시술 수기 공개 2
네이버 밴드 <이현기의 흡선치유>에 올라온 내용입니다
 
이현기 발행인 기사입력 2015/01/31 [07:29] 조회 5581
안녕하십니까? 발행인 이현기 입니다.
<통풍>이 성공적으로 완치됨을 보고드립니다.
저는 지난 12월 17일 부터 1월 5일까지 필리핀 세부에 체류하는 도중, 현지 교민 언론사 (CKN) 대표인 전상호(46세)씨가 평소 3년간 앓아오던 통풍이 갑자기 발병한 상태였습니다.  통증이 발가락 관절에 머물러 있는 단계를 지나, 손목 무릎 발목 관절 마디마디를 돌아다니며 칼로 찌르는 듯 극심한 상태였는데 급기에야 지난 12월 24일 새벽에 무릎관절에서 급성으로 발작,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나다가 주저앉는 최악의 상황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오전 10시 제가 묵고있는 호텔로 날아든 카톡으로 응급 상황임을 알게되었고, 흡선치유를 권하자, 환우는 곧바로 약을 끊기로 단단히 결심하였으므로 즉시 집으로 방문하여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필리핀이므로 한국의 의료법에 저촉될 이유가 없었으므로 모처럼 마음껏 시술하는 기회를 얻게되니 마음은 날아갈 듯 기뻤습니다. 사실 저는수년 전에 농약판매 대리점을 한다는 40대의 남성의 통풍을 이미 다스려 본 임상이 있는 터라 큰 걱정은 하지 않고 시술에 임했습니다. 

통증과는 별도로 발과 다리 전체가 퉁퉁부은 것으로 보아 전날 저녁에 포식한 삶은 굴로 인해 신장이 석회질로 뒤덮여 기능이 급격히 약화된 결과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이곳의 수질은 석회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평소 체내에 잠복중이던 요산독이 누적되어 있는 상황인데다가 이 음식을 먹으니 마치 불이난 곳에 휘발유를 끼얹는 꼴이 되었던 것입니다.

치유방법으로는 등전체 속치법과 동시에 죽염을 다량으로 복용하게 했습니다.
죽염은 신장기능이 현저히 약화되어 붓기가 창궐한 경우에는 복용이 일반적으로 금기시되고 있지만,  흡선시 분출되는 어혈 형상이 산폐되어 푸석거리는 것을 볼 때, 연성과 미네랄이 장기간 결핍된 것으로 판단, 사법을 목적으로 한 신장을 보하기 위해 대량투여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소성 8번, 용융을 2번이나 한 최상의 약성을 지닌 죽염을 투여하여 산화된 혈액을 강알카리로 신속히 중화시키고 요산을 삭혀내어 배출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보았으므로 매일 밥숱갈 하나 수북히 퍼먹도록 조치를 했는데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혹은 매일 깨끗한 청수 2리터를 죽염 20그램에 타서 마시게 하고, '흡선단식'을 실시, 영양을 차단하여 대사 후 생성되는 요독의 생성을 막았습니다. 현재까지 30일간의 단식, 본인의 소망대로 75킬로가 되면 고오다 마쯔오 박사의 생채식을 보식으로 삼아 회복할 계획입니다.

허리에서 시작된 통풍 증세가 제압되어 걸을 수 있다는 첨부의 마지막 카톡 대화한 아래 사진은 27일 밤 8시 44분에 제 숙소로 날아든 쾌거입니다. 
기사입력: 2015/01/31 [07:2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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