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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비염] 피부알레르기가 같이 치유되다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3/12/04 [13:44] 조회 4410
2012.05.
성명: 조 O O 성별/나이: 여/17

아토피 피부염은 임신 시 태열과 후천적으로 축적된 독소가 몸 밖으로 배출되어 나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과민피부증상이다. 주로 얼굴과 손, 발의 접히는 부위에서 많이 나타난다.
홍반(紅斑), 가피(痂皮), 피부천공(皮膚穿孔), 삼출물(?出物), 피부암화(皮膚暗花) 등의 증상이 한 가지 이상 발생한다. 서양의학에서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수축시킴으로써 가려움증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킨다. 비염이란 감기와 무관하게 콧물, 코막힘, 재채기, 얼굴부위의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과민면역질환이다. 피부알레르기는 원인물질이 있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대별된다. 원인물질을 파악하는 경우에는 이를 피하는 회피요법이 가장 확실하나 부지불식간에 접촉하여 유발되는 경우의 수를 항상 앉고 있다. 원인불명 경우 아토피 피부염과 동일하게 대증치료에 의존하게 된다.


위 환우는 수년 동안 아토피 피부염, 만성 비염, 피부알레르기를 같이 앓아왔다.
3가지 질병이 발현되면 그 때 마다 피부과, 이비인후과를 오가며 치료를 하였지만 재발만을 반복할 뿐 이었다. 본원에 내원 시 아토피 피부염은 홍반과 가피를 복합적으로 가지고 있고 코막힘, 흰 콧물, 재채기를 하였으며 전신성 피부 알레르기로 생선 종류는 일체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토피를 포함한 3가지 증상의 원인도 모두 체내 독소(毒素)로 유발된 것이고 발병 부위만 다를 뿐 이다. 만약 한의학적으로 통상적 치료를 한다면 가장 불편한 증상부터 하나하나 치료를 해야 하는 비능률 문제로 환우는 긴 시간동안 괴로워해야 할 것이다.
환우가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인 관계로 겨울방학이 시작되는 12월28일부터 시작을 하였다.
1단계 체간 후면부위를 4회 시행하니 비로소 비염의 증상이 호전되기 시작하였다. 아침에 코가 막히던 증상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이다. 나이가 어릴수록 수포나 노폐물은 그 다지 많이 나오지 않는다. 이 환우도 다섯 부위를 넘어서는 경우는 없었다. 주로 폐, 기관지, 간담비위 등의 소화기 부분에서만 소량으로 분출될 뿐이었다.
16회를 시행하니 비염 증상이 대부분 소멸되고 얼굴과 팔의 아토피증상도 많은 호전을 보였다. 그리고 거의 수포나 노폐물 반응이 나타나지 않아 흔간부위를 시행하였다. 흔간부위 8회를 실시하니 아토피 증상까지 대부분 호전을 보였다. 흔간부위 10회, 11회에 연속으로 아무런 이상반응이 나타나지 않았다. 1단계의 마무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비염, 아토피의 대부분이 사라진 것이다. 30회의 흡선치유법으로 난치병인 만성비염과 아토피 피부염이 완치된 것이다.

모든 질병의 원인은 독소일 뿐이며 부위에 따라 병명만 달리하여 질병이 출현한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다만 피부 알레르기는 생선을 복용하여 보아야 하므로 이를 테스트 해 보기로 하였다. - 출처, 영진한의원 -
기사입력: 2013/12/04 [13:44]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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