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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한혜경씨, 흡선치유로 허리통증 완치
3년이 지나도 재발없자 완치 확신, 세상에 알리기로, 비로소 인터뷰 응해
 
김민음 기자 기사입력 2013/07/31 [11:07] 조회 4465

3년 전, 순간적인 허리통증을 계기로 흡선치유법을 처음 접한 서양화 작가 한혜경씨(부산, 48세)는 3년이 지나도 재발이 없자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완치된 극병담을 세상에 전하려 한다고 했다.




▲   서양화가 한혜경씨.  유화와 켄버스라는 서양적인 기법을 사용하면서도 언제나 동양적인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그녀만의 독특한 작품세계이다.   ©흡선치유닷컴
 
<한혜경 작가 약력>
 - 공모전 21회 입상

- 정기전, 단체전 초대전 50여회
- <대한민국미술명감> 수록

- 해외전 5회 
- 현)한국 미술협회회원

- 한국현대예술협회 추천작가
- 국가 보훈 문화예술협회 추천 작가 
 
- 현, 한국미협회원, 군록회회원
 
Q. 허리통증이 찾아왔던 상황에 대해 말해 달라.
3년 전,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병원 문이 닫혀 갈 수 없는 상황이라 정확히 기억합니다.
평소에 담이나 근육통이 자주 있었긴 했지만 그 날 같은 경우는 처음이여서 무척 당황했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머리를 감을 때, 삐끗한 것인지 아니면 평소에 혈액순환이 잘 안 되던 것이 탈이 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갑자기 허리에 참을 수 없는 통증을 느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거라 여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몸은 더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어요. 허리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기에 일어날 수도 걸을 수도 없는 지경이었죠. 
 
Q. 흡선치유법은 어떻게 알게 되었나.

지인으로부터 '흡각요법 강론'이라는 책을 선물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땐 솔직히 별 관심 없었습니다.
소위 대체의학이니 자연치유법이니 하는 것을 잘 알지도 못했고 주위에 관심있어 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책만 받고 잊고 지냈었습니다.   근데 병원에 갈 수 없는 응급상황이 되니 문득 그 책이 떠오르더군요. 그래서 무턱대고 그 책의 저자인 일천 선생께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바로 그 날 찾아간 것이 인연이 되었지요. 
  
Q. 흡선치유 과정에 대해 말해 달라.
솔직히 여자여서 흡선요법을 하고 나면 영원히 남는 건 아니라 하더라도 몸에 상처가 나는 게 싫었고 내 몸 안에 무언가를 빼낸다는 데 거부감이 있었어요. 하지만 말했다시피 그 당시 다른 방도는 없었기에 무턱대고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흡선시술을 했을 때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고 허리도 여전히 움직일 수 없었지요.  하지만 3, 4회 정도 하고 나니 노폐물 덩어리, 가스 등이 나오더니 허리를 조금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도에 따라 이틀에 한 번씩 한 달 가량 동안 총 13회 흡선을 하였고 등의 척추와 양쪽 척추근육 3줄, 약 30개로만 진행했었는데 피덩이가 컵을 가득 메우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흡입압력만으로 허리부위에서 피덩이까지 나온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습니다. 피덩이가 다 나오니 다시 고름액같은 것이 고이고, 또 나오고 고름덩이도 나오고....나온만큼 통증이 서서히 사라지는 것을 느꼈어요.  
  
Q. 흡선을 통한 효과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일단 조금만 움직여도 너무 고통스러웠던 허리 통증이 사라졌고, 그로 인해 걸을수 있을 뿐만 아니라 쉽게 일어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금은 뛰어다닐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흡선을 하고 난 뒤로 지금까지 평소에 잘 걸리던 담도 단 한 번 걸린 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때, 내 몸 안에 있던 안 좋은 독소, 가스, 노폐물들이 다 빠져 나온 것 같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개운하고 지금까지 아무 탈 없이 잘 지낼 수 있습니다. 

Q. 그 밖에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나도 아프기 전까지는 대체의학, 자연치유법 같은 것들에 대해 불신이 있었습니다.
아마 그동안 현대의학에 길들여져 있었던 것도 있겠지만 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없었던 것도 그 이유일 것입니다.  일반 사람들 역시 흡선치유법을 알려고 하지도 않고 알아도 반신반의 하는 게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걸 몸소 체험하고 내 몸 안의 노폐물, 독소를 직접 보고 나니 지금 이러한 현실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흡선필요가 절실하기 전까진 자진해서 책을 읽게 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 것입니다. 그러나 본인이나 가족 중 아픈 사람이 있다면 꼭 흡선치유법 강연이라도 듣길 바랍니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에게도 흡선치유법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이 자가치유법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인터뷰 기념으로 독자 여러분을 위해 제 작품 몇 점 소개해 드릴께요.  후~훗. 

▲ < 그곳엔 > 캔버스에 유화.     © 흡선치유닷컴
▲ < 기다림 > 캔버스에 유화     © 흡선치유닷컴
▲ < 열정을 피우리라 > 캔버스에 유화     © 흡선치유닷컴
▲ < 봄이오는 소리 > 캔버스에 유화     © 흡선치유닷컴
▲ < 달빛속에서 > 캔버스에 유화     © 흡선치유닷컴
행복한 하루되세요~~


기사입력: 2013/07/31 [11:07]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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