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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암 흡선치유 완료 조언
발행인, 대구 조무련님 댁 방문, 자가치료 종료. 초음파 검사 예정
 
박정도 기자 기사입력 2013/01/20 [01:17] 조회 4433
▲ 대구시 대명동 한 향토음식점에서 조무련 가족과 점심을 나누는 발행인   © 김정도 기자
대구 모 대학병원으로 부터 대장암 말기와 간암 전이 선고를 받고 항암수술마져도 불가하다는 판정을 받은 조무련님(여,54세 대구시 대명동 거주)은 현재 흡선치유법으로 자가치유를 단행, 정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기적적인 삶을 살고 있다.
 
외동딸 안소희(27세)로 부터 7개월 동안 지극정성 치료를 받고 있는 조씨는 " 딸이 치료해 주질 않았으면 벌써 저는 죽은 목숨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적인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저희 모녀에게 아무런 물질적 보상을 바라지 않고 새 생명의 길을 열어주신 이현기 선생은 제 생명의 은인이라고 꼭 말씀드
리고 싶습니다."
 
1월 19일 토요일 정오, 대구에 도착한 발행인은 조무련 모녀 일행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그동안의 자가치료 경과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갔으며 다음과 같은 사유로 흡선치유를 종료해도 됨을 권유하였다.


▲ 발행인은 조무련님의 자택에서 흡선치유와 암극복에 대해 2시간가량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정도 기자
 


<조무련님의 말>
 
1. 이제는 복부 통증은 전혀 일어나질 않습니다.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했을 정도로 통증이 심했던 7개월 전 당시를 생각하면 꿈만 같습니다.

2. 배변이 정상이며 피가 섞여나오는 과거의 증세는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가끔씩 핏기가 섞여나오는 경우도 있으나 항문으로 피덩이가 터져 나오던 예전에 비하면 변이 아주 깨끗합니다.
 
3. 조식을 과감히 폐지하고 하루 2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맛있게 먹게 되었습니다.  물 한모금 먹는 것도 조심스럽던 제가 발행인의 권고에 따라 하루 3~4리터의 더운 물을 마시며 정상체온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체온이 극도로 저하되는가 하면, 온 몸이 불이 날 정도로 뜨겁게 되기도 하던 반복 현상이 이제는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4. 식욕이 당겨 간식도 자주 먹어 2킬로그램 정도 살이 붙었습니다. 암환자들은 먹지도 못하고 말라 비틀어 죽는다는데 저는 정반대입니다.  정반대의학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5. 걷지도 못하던 종래와는 달리 가벼운 운동과 산책이 매일 가능하고 이제는 딸아이가 근무하는 헬스클럽 런닝머신에서 가끔씩 뛰기도 합니다.

6. 복부 대장에 굳어서 단단하던 결독이 서서히 무너졌고, 지금은 지극히 일부의 알맹이 정도만 만져집니다.

7. 갑자기 땀이 비오듯 쏟아지는 증상이 이제는 아주 가끔 일어납니다.

8. 간암으로 전이된 간부위에는 실지렁이 같은 혈액 노폐물덩이가 나오고 나니 더 이상 나오질 않고 아물어 버렸습니다.

이상과 같은 내용들을 점검하고 토론한 발행인은 마침내 조무련님께서 흡선치유를 더 이상 행하지 않아도 될 것임을 알려주자, 따님인 안씨는 와우~하고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흡선치유 종료 후 암세포의 유무를 확인하기 위한 초음파 검사 일정은 1월 28일(월) 광주 하나통합의원 전홍준 박사에게 의뢰하기로 했다. 

▲ 대구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발행인을 배웅하는 조무련님과 안소희님     © 김정도 기자
 
전홍준 박사는 우리나라 대체의학계의 최고 실력자로 알려져 있고 조씨의 암치료 주치의를 맡아오다가 복부통증이 본격화되자, 조씨에게 흡선치유를 적극 권장하고 발행인을 찾아갈 것을 권유함으로써 인연이 되었다.   @박정도 기자
기사입력: 2013/01/20 [01:17]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궁금 13/07/22 [23:04] 수정 삭제  
  1월 28일 초음파 결과가 궁금하네요
완치된 건지 아직 치료중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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