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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각요법강론』 발간 축사, 황종국 판사
최근 『정반대의학』으로 개칭, 개정,증보판으로 새모습 츨간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8/06 [03:59] 조회 5908
 
생명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기쁜 징조


▲ 황종국 판사. 지금은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 흡선치유닷컴
병이란 대체 무엇입니까?
무엇이건대 생명을 괴롭히고 앗아갑니까?
내 몸에 있는 병인데도 내가 모르니,
과연 이 몸은 내 것이 맞다 말입니까?
나는 내 몸의 주인이 맞습니까?

사람들로 하여금 제 몸 하나 어쩌지 못하는 바보로 만들어 놓은 것이 소위 ‘현대의학’이라는 엉터리 괴물입니다.

강봉천 선생님은 그 괴물에 시달리다 마침내 질병과 치유의 비밀을 스스로 터득했습니다. 그리고 15여 년 간 오로지 생명을 살린다는 지극한 일념으로 세상에 흡각요법을 알렸습니다.

그 지성에 감천하여 ‘물건’하나가 내려왔습니다.


청출어람(靑出於藍)!

모든 스승들에게 가장 기쁜 선물이 자신을 이어받아 더 발전시키는 제자가 나타나는 것일 텐데, 강봉천 선생님은 하늘로부터 그 선물을 받은 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그 제자 이현기 선생 또한 잘난 ‘현대의학’에 생명을 농락당하다가 극적으로 길을 찾은 분입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려면 조상의 음덕이라도 있어야 하는 법입니다. 그래서 하늘과 조상이 이현기 선생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고마운 것은 그 스승에 그 제자라,
두 분 모두 이 탁월한 민중의술을 세상에 널리 알려서 백성들을 병고로부터, 현대의학의 질곡으로부터 구출하려는 성심으로 가득 차있다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본인들의 간절했던 체험이 신념과 추진력의 원천이 되고 있습니다.

부항은 동서를 막론하고 오래전부터 사용해온 가장 간명하고 보편적인 민중의술의 수단입니다만, 그 숨은 비밀을 밝혀내고 효용을 훨씬 드높여 만병을 치유하는 수단으로 격상시킨 것은 오로지 강봉천 선생님의 공적입니다.

 이제 그것을 제자단이 받들어 온 세상에 펼치고 전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이현기 선생이 앞장을 섰습니다.
깊고 높은 뜻, 남다른 지혜와 기개가 세상의 빛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마침 ‘현대의학’의 주술에서 백성들이 깨어나기 시작하면서 치료선택권과 생명의 자유를 소리 높여 외치고 있는 이때에 이현기 선생 같은 탁월한 분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책을 펴내고 엉터리 의료를 질타하는 사자후를 토하는 것이 바로 새로운 생명시대의 도래를 알리는 징조로 보여 기쁩니다.

이 흡각요법이 전 세계에 퍼져서 모든 사람이 스스로 체험하여 생명의 이치를 깨닫고 자가치유법으로 항상 활용하기 바랍니다.



                                                                                                        2007년 8월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

                                                                                                  황 종 국


기사입력: 2012/08/06 [03:5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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