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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예방법이다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8/03 [14:58] 조회 3315
 
창시자 강봉천 옹은 그의 저서 만병을 다스리는 흡각요법에서 이르기를, “유능한 의사는 질병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흡선치유법은 유소년 이상이면 행할 수 있기 때문에 만병을 예방할 수 있고, 만병을 치료할 수도 있으니 초등학교 5~6학년 때부터 흡선치유법을 교육시켜 가정의사가 되도록 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다. 

사람이 살면서 사전에 병이 들지 않도록 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예방법이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흡선치유법이 바라보는 질병에 대한 시각은 증상완화에 역점을 두는 현대의학의 관점과 다르다. 창시자의 주장대로 자연적으로든, 아니면 서양의학이 주장하듯 대사과정상 필연적으로든,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노폐물의 생성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러나 이를 배설기관을 통해 인체 밖으로 배출시켜 보려 하지만 일부가 인체의 세포조직에 남아 병의 실체가 형성되어 장기순환 장애가 일어나 시간이 갈수록 모세혈관이 막혀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지 못한 세포가 괴사한다. 순환기관이 마치 수액을 공급받지 못한 나무의 마른 가지와 같이 마르니 굳어가는 세포끼리 협착(狹窄)되어 기능이 상실되어 죽어버리는 현상을 바로 ‘성인병’으로 본 것이다.




그렇다면 흡선치유법이 성인병의 예방으로 손쉬운 방법인 이유는 무엇일까?

창시자는 의미 있는 한 예를 들고 있다.

 “1년에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마다 한 시간 이상 조깅을 하는 사람을 보았는데 어느 날 중풍을 맞아 재발이 되어 생을 마감하는 것을 볼 때… 다른 예방법이 있다 해도 임시모면책에 불과한 것이다.” (만병을 다스리는 흡각요법 37쪽)

 자신의 체내에 노폐물이 과적되어 있는 줄 모르고, 설사 알고 있었다 해도 운동으로 매일 땀을 흘리면 노폐물 제거가 완전히 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일반적으로 운동을 열심히 하면 콜레스테롤이 연소되고 고혈압 예방뿐만 아니라 각종 병이 예방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위와 같은 병이 발생하는 것은 특히 심장조직에 노폐물이 과적되어 기능이 장애를 받고 있기 때문에 (뇌중풍의 원인이 되어) 쓰러진 것이다…. 사람이 쓰러질 정도면 심장뿐 아니라 내장 전부에 중병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좋은 약을 복용하고 운동을 열심히 한다 해도 주사나 침을 놓는다 해도 임시 완화 될 뿐 근본예방은 자입식 치료에선 찾아볼 수 없다.”라고 설명하였다.

 
어떻게 하면 노폐물이 누적되지 않도록 할 수 있는가?

20세까지 누적된 것은 1단계, 2단계 치료를 하여 폐기 노폐물을 제거한 후 3개월에 한번씩 1~2단계 치료를 해주면 노폐물이 인체 내에 쌓일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에 일생동안 무병장수할 수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성인병의 근본 예방법이다.
기사입력: 2012/08/03 [14:58]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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