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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검사법이다.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8/03 [14:48] 조회 3264

서양의학의 눈부신 성과 중의 하나가 첨단장비로 병을 검진하는 것이다. 그러나 상당수의 환자들은 종합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지만 아무런 이상도 발견하지 못한다. 환자들 입장에서는 몸이 아픈데 병은 없다고 하니 답답한 노릇이 아닐 수 없다. 병원에서 결과를 얻지 못하면 한의원으로 발길을 돌린다. 그러나 여러 한의원을 방문하여 진단을 해도 아픈 원인에 대한 공통된 진단결과를 얻기는 더욱 어렵다.

 
흡선치유법에서는 ‘몸이 불편하면 반드시 원인은 있다.’로 본다.

‘원인 없는 병은 세상에 없으며, 병이 있는 한 치료법도 있다.’고 보는 것이 흡선치유법의 진단관(診斷觀)이다. 창시자의 저서를 살펴본다.

 “… 아무리 과학 장비 검진이 확실하다 할지라도 흡선치유법 검진을 능가할 수 없다… 현대의학은 정밀 검진이 안 되며 성인의 내장병 치료가 불투명하다는 것은 치료를 받아 본 사람은 알고 있는 사실이다… 어떻게 과학이 자연의 이치를 초월할 수 있겠는가?…”라고 일축해 버린다.

 흡선치유법에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은 흡선기를 내장부위에 흡착시켜보면 40분 이내 성인의 내장병 유무가 검진되며 치료, 예방, 노화지연까지 이루어진다.

 
 
몸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병이 중한 부위의 표피에서 수포가 솟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이 경한 부위는 피부색소 반응이 자색으로 나타나고, 병이 없는 부위는 색소반응조차도 없어 1시간이 경과해도 수포 역시 생성되지 않는다. 100% 건강한 부위라는 것이다.

 
필자가 권하는 건강검진법은 창시자가 척추병을 치료하던 최초의 방법이다.

“… 처음에 엎드린 자세로 등뼈 중심에 빈틈없이 한 줄로 흡선기를 흡착시켰는데 약 10분 만에 수포가 솟아나오는 것이었다.”고 회고하는 창시자의 초기진단방법은 본격치료에 앞선 검진 방법으로서의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본다. 이 방법은 환자의 진단과 치료 구분의 선택을 용이하게 하고 시간적·시각적인 검진결과가 명쾌하게 밝혀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혹자에 따라 등 부위의 혈자리(배수혈)에 흡선기를 붙이는 것은 흡선치유법이 혈자리 이론대로 하지 않느냐 하는 오해가 있다. 흡선치유 시 수포 반응을 보면서 진단의 자료로만 활용할 뿐 실제 치료에 있어서 혈자리 이론이 원인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밝혀 두고자 한다. 

 

현대 과학 첨단 장비로는 체내 노폐물이 촬영되지 않기 때문에 성인 내장병의 상당수 검진을 할 수도 없고 검진이 되지 않으니 처방도 정확할 리가 없다. 환자는 고통을 호소하는데 진단 결과는 ‘이상 없음’으로 나오는 것이다.

몸 스스로가 자연스럽게 자신의 병소(病所)를 드러내게 하는 법. 흡선치유법에서는 이를 “자가건강검진법”에서 별도로 밝히고 있다.



기사입력: 2012/08/03 [14:48]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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