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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6/30 [14:19] 조회 3948
성 명 : 이00
생년월일 : 1956년생(남. 울산광역시 거주)
키 : 171cm 체중 : 65kg 혈액형 : A
혈압 : 평소 80-120(90-130)

종합검진 결과 : 혈액, 초음파 등의 각종검사에서 정상 판정(2008년 8월)
특히 중풍 예고 지수라는 경동맥협착검사도 정상이었음.
성 격 :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나, 그렇다고 아주 내성적이지는 않아서 직업상 필요한 사회적인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음. 강한 자존심과 함께 개인적인 실수를 용납하기 힘들 정도의 강박관념이 있음. 따라서 조금만 실수에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

지 병 : 젊은 시절부터 위장기능이 약해 음식에 대한 제한이 있음. 즉, 밀가루 음식, 찹쌀, 고구마 등을 먹을시 소화제 상복, 1~2년 전부터는 장기능 역시 약화되어 이에 동반한 두통등과 함께 한 달에 한 두 번 정도 장마사지 혹은 활공 등을 받아 왔음. 이점에 대해서는 2008년 3월부터 단전호흡 및 기체조 등을 통해 많이 개선되었음. 어린 시절부터 이명이 있음. 10년 전부터 폐쇄에 대한 공황장애가 있어 비행기 등의 탑승 불가.

최근에 더해진 병증 : 2005년 8월경 아침에 갑자기 어지럼증을 동반한 가슴의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 조사한 결과, 낮은 등급의 협심증이라는 견해와 심장은 아주 정상이라는 또 다른 견해가 있었음. 어쨌든 그 후 약 2년 정도 가슴의 두근거림 및 어지럼증 등으로 고생하였음. 심장 전문의 중 한분은 공황장애라는 견해를 보임. 2008년 10월 10일 점심 식사 후 병원근처를 지나는데 왼쪽 팔, 다리에 이어 말이 어눌해지는 전형적인 중풍의 증상으로 즉시 입원하여 증상을 보인지 30분 정도 후에 즉시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였고 투여한 15분 후에 손, 발, 입 등의 마비가 풀렸음. MRI상으로 우측뇌의 모세혈관 하나가 막혀 있음을 확인하고(약 500여 개의 뇌세포 손상이라 함/500억개 중에서) 10일간의 치료 후 MRA상 막힌 부위가 없음을 확인하고 퇴원하였음.

가족력 : 부친은 84세에 작고하셨고, 모친은 49세에 뇌경색에 이어 뇌출혈로 작고하셨으며, 큰형님은 59세에 뇌경색에 이어 3년 후 뇌출혈로 작고하셨고(술을 좋아하셨고 평소 혈압이 높았음), 작은형님 (현재 59세)은 몇 년 전 두통으로 고생하셨으나 MRI상 이상은 없었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낚시 등으로 소일하고 있는 현재는 아무런 이상없이 지내고 잇음. 누나(현재 56새)는 두통과 어지럼증 등이 역시 있음.

 

흡선치유법 임상기록을 남기면서


담배는 피우고 있었지만, 평소 운동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고, 건강을 자부해 왔던 나에게 있어, 2005년 8월에 닥친 시련은 나를 되돌아보게 하였고, 여태까지 접하지 않았던 의학에 관한 각종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황종국 판사님의 통렬한 비판이 아니더라도 서양의학의 수치로 나타내는 검사상의 문제점 및 근본적인 치유가 아닌 대증요법적인 처방만을 할 수밖에 없는 의료지식의 한계, 그리고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을 팔기에만 급급하고 더하여 약재료상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한의학의 각종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는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테라피(Therapy)가 개개인의 책임 하에 선택될 수 있다는 사실도 또한 알았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나는 건강에 관한 각종의 서적을 읽어보고 생식, 사혈, 단전호흡 등을 직접 해 보았으며 또한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몸이 치료되지 않아서 오늘에 이르렀으며 이제 나는 이 흡선치유법이 한번의 예행연습도 허용하지 않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내가 그동안 접한 각종의 의료지식 중에서 가장 이치에 닿는 방법이라고 믿기에 다른 제도권하의 서양의학 및 한의학에 우선하여 시작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창시자님 이하 삼천님, 그리고 정성을 다해 저를 돌봐 주시는 정성준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흡선치유법에 의한 1차 치료를 종료하면서

2008년 10월 20일자 흡선부항요법을 시작한 이래 등 쪽 23회, 앞쪽 11회를 하여 더 이상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1차 종료하며, 6개월 후 2차 시작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이 요법을 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였던 뇌경색의 치료를 위해 머리부분에 부항을 8회 정도 붙여 보았으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중단한 점을 제외하고, 심장, 폐, 위장 및 간장부위에 해당하는 위치에서 수포, 젤리, 및 핏빛의 분비물이, 심장 및 폐부위에서는 상당히 많이, 그리고 다른 부위에서는 약간 정도, 등 및 앞쪽부분을 합해서 약 15일정도 계속 나왔습니다. 치유를 위해 음식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5가지 곡류를 가루로 만들어 각종의 국에 넣어 카레 먹을 정도의 점도로 매일 3회 먹고 있으며, 어성초 1회, 구운 밭마늘 대개 10~15쪽, 구지뽕 물, 그리고 초란 및 초밀란을 저녁에 약간 먹어보았으나, 초란 및 초밀란은 위장장애를 초래 하는 것 같아 중지하고 있으며, 초두 분말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위와 장의 개선을 위해 된장찜질을 배위에 계속 붙여보고 있으며, 병원에서 주는 약은 하루3차례 먹으라고 하는데 한번만 먹고 있으나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느끼지는 않습니다.

흡선치유법에 의한 총 34회의 치료를 1차 종료하면서 2개월이 지난 현재 신체상의 변화로는,

첫째, 고질병이었던 위장의 기능을 포함한 소화기관전체의 기능이 개선된 것 같으며 이로 인한 대변의 질도 아주 좋음.

둘째, 심장 및 폐 부위에서의 많은 분비물의 배출로 인해서인지 심리적인 안정감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혈압도 여전히 70/115(80/130) 유지.

셋째, 몇 년 전부터 약간의 어지러운 증세가 있었는데 현재로는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이는 계속 관찰하고 있음.

넷째, 얼굴 색깔은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인데, 주변 사람들로부터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들음.

흡선치유법 이외에도 섭생의 변화 그리고 건강기능식품들의 복용도 있지만 주된 치료는 흡선치유법 이었기에 신체상의 많은 변화는 흡선치유법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요법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기사입력: 2012/06/30 [14:1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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