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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34회 후 신체상 나타난 변화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6/12 [06:59] 조회 4125
이름을 밝히기를 원하지 않는 40대 남성 분의 수기입니다.
흡각요법에 의한 1차 치료를 종료하면서.
2008년 10월 20일자 흡각요법을 시작한 이래 등쪽 23회, 앞쪽 11회를 하여 더 이상 분비물이 나오지 않아 1차 종료하며, 6개월 후 2차 시작하려고 합니다. 본인이 이 요법을 하게 된 근본적인 이유 중의 하나였던 뇌경색의 치료를 위해 머리 부분에 부항을 8회 정도 부쳐 보았으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아 중단한 점을 제외하고, 심장, 폐, 위장 및 간장부위에 해당하는 위치에서 수포, 젤리, 및 핏빛의 분비물이 심장 및 폐부위에서는 상당히 많이, 그리고 다른 부위에서는 약간정도, 등 및 앞쪽부분을 합해서 약 15일정도 계속 나왔습니다. 치유를 위해 음식 또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5가지 곡류를 가루로 만들어 각종의 국에 넣어 카레 먹을 정도의 점도로 매일 3회 먹고 있으며, 소식하며, 거의 야채 위주로 먹고 있습니다. 천마에 꿀을 더한 것을 매일 큰 스푼으로 3~4회 정도를 먹고 있으며, 어성초 1회, 구운 밭마늘 대개 10-15쪽, 구지뽕 물, 그리고 초란 및 초밀란을 저녁에 약간 먹어보았으나, 초란 및 초밀란은 위장장애를 초래 하는 것 같아 중지하고 있으며, 초두 분말을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위와 장의 개선을 위해 된장찜질을 배위에 계속 부쳐보고 있으며, 병원에서 주는 약은 하루3차례 먹으라고 하는데 한번만 먹고 있으나 건강상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느끼지는 않습니다. 

 흡각요법에 의한 총 34회의 치료를 1차 종료하면서 2개월이 지난 현재 신체상의 변화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고질병이었던 위장의 기능을 포함한 소화기관전체의 기능이 개선된 것 같으며 이로 인한 대변의 질도 아주 좋음.

둘째, 심장 및 폐부위에서의 많은 분비물의 배출로 인해서인지 심리적인 안정감이 상당히 개선되었으며, 혈압도 여전히 70/115(80/130) 유지.

세째, 몇 년전부터 약간의 어지러운 증세가 있었는데 현재로는 상당히 개선 되었으며, 이는 계속 관찰하고 있음.

네째, 얼굴색깔은 몸의 상태를 나타내는 중요한 요소중의 하나인데, 주변 사람들로부터 얼굴 좋아졌다는 말을 자주 들음.

흡각요법 이외에도 섭생의 변화 그리고 건강기능식품들의 복용도 있지만 주된 치료는 흡각요법이었기에 신체상의 많은 변화는 흡각요법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요법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원 합니다.
기사입력: 2012/06/12 [06:5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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