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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결과는 정상이었으나 난치병에 시달려
 
이종희 기사입력 2012/06/12 [06:52] 조회 3345
아래의 글은 이종희님께서 보내오신 자필 체험수기입니다.
 성 명 : 이 종 희
생년월일 : 1956년 생(울산광역시 거주)

성 별 : 남
키 : 171cm 체중 : 60kg 혈액형 : A 혈압 : 평소 80-120(90-130)
종합검진 결과 : 혈액, 초음파등의 각종검사에서 정상 판정(2008년 8월)
특히 중풍 예고지수라는 경동맥협착검사도 정상이었음.

성 격 :
외향적인 성격은 아니나, 그렇다고 아주 내성적이지는 않아서 직업상 필요한 사회적인 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음. 강한 자존심과 함께 개인적인 실수를 용납하기 힘들 정도의 강박관념이 있음. 따라서 조그만 실수에도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성격. 

지 병 :
젊은 시절부터 위장기능이 약해 음식에 대한 제한이 있으며, 즉, 밀가루 음식, 찹쌀, 고구마등을 먹을시 소화제 상복, 1~2년 전부터는 장기능 역시 약화되어 이에 동반한 두통등과 함께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장마사지 혹은 활공등을 받아 왔음. 이점에 대해서는 2008년 3월부터 단전호흡 및 기체조등을 많이 개선되었음. 어린 시절부터 이명이 있음. 10년 전부터 폐쇄에 대한 공황장애가 있어 비행기 등의 탑승불가.

최근에 더해진 병증 :
2005년 8월경 아침에 갑자기 어지럼증과 동반한 가슴의 통증으로 병원에 입원, 조사한 결과, 낮은 등급의 협심증이라는 견해와 심장은 아주 정상이라는 또 다른 견해가 있었음. 어쨋든 그 후 약 2년 정도 가슴의 두근거림 및 어지럼증등으로 고생하였음. 심장 전문의중 한분은 공황장애라는 견해를 보임.

2008년 10월 10일 점심 식사후 병원근처를 지나는데 왼쪽 팔, 다리 에 이어 말이 어눌해지는 전형적인 중풍의 증상으로 즉시 입원하여 증상을 보인지 30분정도 후에 즉시 혈전용해제를 투여하였고 투여 한 15분 후에 손,발, 입등의 마비가 풀렸음. MRI상으로 우측뇌의모세혈관하나가 막혀 있음을 확인하고(약 500여개의 뇌세포 손상이 라 함/500억 개중에서) 10일간의 치료 후 MRA상 막힌 부위가 없음 을 확인하고 퇴원하였음.

가족력 :
부친은 84세에 작고하셨고, 모친은 49세에 뇌경색에 이어 뇌출혈로 작고 하셨으며, 큰형님은 59세에 뇌경색에 이어 3년 후 뇌출혈로 작고 하셨고(술을 좋아하셨고 평소 혈압이 높았음), 작은형님 (현재 59세)은 몇 년 전 두통으로 고생하셨으나 MRI상 이상은 없었고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낚시등으로 소일하고 있는 현재는 아무런 이상없이 지내고 있음. 누나(현재 56세)는 두통과 어지럼증 등이 역시 있음. 


흡각요법 임상기록을 남기면서
담배는 피우고 있었지만, 평소 운동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였고, 건강을 자부해 왔던 나에게 있어, 2005년 8월에 닥친 시련은 나를 되돌아보게 하였고, 여태까지 접하지 않았던 의학에 관한 각종 지식을 습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황종국 판사님의 통렬한 비판이 아니더라도 서양의학의 수치로 나타내는 검사상의 문제점 및 근본적인 치유가 아닌 대증요법적인 처방만을 할 수밖에 없는 의료지식의 한계, 그리고 다양한 치료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을 팔기에만 급급하고 더하여 약재료상의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는 한의학의 각종 문제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제외한 모든 나라에는 대체의학(Alternative Medicine)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테라피(Therapy)가 개개인의 책임 하에 선택될 수 있다는 사실도 또한 알았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나는 건강에 관한 각종의 서적을 읽어보고 생식, 사혈, 단전호흡 등을 직접 해 보았으며 또한 각종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문제라고 생각되지만 몸이 치료되지 않아서 오늘에 이르렀으며 이제 나는 이 흡각요법이 한번의 예행연습도 허용하지 않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내가 그동안 접한 각종의 의료지식 중에서 가장 이치에 닺는 방법이라고 믿기에 다른 제도권하의 서양의학 및 한의학에 우선하여 시작하는데 주저하지 않았으며, 창시자님 그리고 정성을 다해 저를 조언해 주시던 정성준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기사입력: 2012/06/12 [06:5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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