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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5/27 [10:12] 조회 4360
 
 
성명: 박 * * 나이/성별:70/남



 서양의학의 암 치료는 3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는 암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그 부위를 잘라내는 수술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의사들도 이 방법이 고식적으로 행하여지는 습관적 행위일 뿐 무한히 존재하는 암들을 제거하는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영상진단으로 확인 가능하게 암세포가 자라나는데 5년 전후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수술하기 위해 열어젖힌 바로 옆 부위에서 암세포가 있어도 그저 지나칠 뿐이라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암세포를 죽이려는 방사선 요법입니다. 일부 암세포가 죽지만 정상세포도 무수히 죽게 됩니다. 하지만 적응이 빠른 암세포는 방사선의 공격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재빨리 배우게 됩니다. 오히려 정상세포보다 회복력이 더 뛰어납니다.

세 번째가 화학요법입니다. 화학요법 전문의도 화학요법이 암세포를 모두 죽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체 암세포의 60-70%만 죽일 뿐입니다. 결과적으로 수술하고 방사선 쬐고 화학요법을 통해 줄어든 암세포와 싸워 완치로 이끄는 것은 나의 자연치유력일 뿐입니다. 자연치유력은 내 몸 안의 조건에 좌우되며 그 조건이란 독소의 존재여부입니다. 20년 전 암의 진단은 상당한 크기로 자라 시간이 흐른 뒤에 이루어 졌습니다. 지금은 조기진단이 이루어집니다. 여기에서 5년 생존율의 차이가 생기는 것입니다. 결국 과학의 발달로 암을 진단하는 시기만 빨라진 것일 뿐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장의 유착이 48시간이상 지속되면 장은 부패되고 이로 인한 합병증, 출혈 등으로 환우는 사경을 헤매게 됩니다. 7년 전 대장암, 위암을 판정받고 수술을 하신 위 환우 분은 영진한의원에서 꾸준히 관리를 해오시던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위 전 절제, 대장 일부 절제의 후유증으로 1년에 한 두 번씩 장의 유착이 일어나 응급처치를 받아오고 있었습니다. 그 응급처치란 장의 X/R 검사 후 코에 호스를 삽입하여 장내의 가스를 제거하여 장의 유착이 풀리기를 기다리는 것이며 만약 이것이 여의치 않으면 다시 개복을 하여 유착된 부분을 잘라내는 것입니다. 그러나 환자의 체력과 여러 번의 수술 등을 고려한다면 다시 수술을 한다는 것은 상당한 모험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점심에 드신 식사가 문제되어 급하게 본원에 먼저 내원을 하였습니다. 병원으로 이송을 할까 하였으나 다시 입원 생활하는 것이 너무 힘드니 여기에서 할 수 있는 데로 처치를 원하였습니다. 급박한 상황 속에 복진(腹診)을 해보니 복부가 팽창하여 커다란 풍선처럼 부풀어 올라있고 격심한 통증을 호소하였으며 장의 패색으로 인하여 수 없이 구토를 하였습니다. 이 질병을 해결하는 방법을 오직 흡선치유법 밖에 없다는 확신이 들어 바로 흡선치유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2단계 인체 체간 전면부에 흡선기를 부착하고 최초 증압도 5회로 시행하였습니다. 15분이 지나자 위완부와 그 좌우에서 자흑색의 색소반응을 보이더니 바로 적색과 검흑색의 수포가 다량 나오기 시작하였으며 복부의 다른 부위도 다량의 수포가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때 만약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흡선기 내부의 수포가 하나라도 콩알이상 커지면 그 흡선기를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응급상황이므로 조금이라도 독소를 뽑아내야 하므로 커진 수포를 터뜨리고 바로 그 부위에 흡선기를 재 부착하였으며 다른 부위도 동일한 방법을 시행하였습니다. 그렇게 45분 정도가 지나자 갑자기 방귀를 약하게 뀌면서 얼굴에 화색이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환우와 보호자는 이 방귀의 의미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장 유착이 풀리는 것의 신호가 바로 가스의 방출입니다. 모두가 감탄을 거듭하였습니다. 그리고 60분이 지나자 이전 보다 더 큰 소리로 방귀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그 격심하였던 통증이 사라지고 온 몸에 기운이 생긴다 하였습니다. 그 때서야 모든 흡선기를 제거하고 수포를 정리하였습니다.


이 대장암 환자의 경우는 흡선치유법이 진정으로 의학의 혁명적인 방법임을 시사해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전처럼 입원하여 가스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1주일 전후를 지켜보다 반응이 없으면 생명을 담보로 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을 1시간의 흡선치유법으로 정상으로 되돌리게 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날 오전 환우 보호자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서 아침에 다량의 변을 보셨으며 조금씩 미음을 드신다 하면서 감사의 인사를 거듭 주시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감동어린 시간이었습니다.

흡선치유법의 진정한 가치를 다시 체험하고 깨치는 계기였습니다.
위 환우분과 보호자분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출처, {내 안의 의사가 진짜의사}


기사입력: 2012/05/27 [10:1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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