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유 성공사례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가 치유로 간 수치와 신장 수치가 현저하게 개선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9/05/23 [14:52] 조회 749

뇌경색을 앓아오던 울산에 사는 올해 68세의 김상재 씨는 자신의 뇌경색이 전신에 오염된 탁혈이 그 원인이라고 결론짓고 등 전체에 흡선을 행하여 온 몸을 대청소하기로 결심, 부부가 함께 부산의 흡선교육센터를 찾아가 아내를 시술자로 정하고 수차례 자가치유 전수 교육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등속치법을 17회 정도 행하였다고 했다. 그 후로 정기 검진일이 되어 병원에 가게 된 김씨는 주치의로 부터 놀라운 사실을 듣게 된다.
간 수치와 신장 수치가 현저하게 개선되었다는 것이다.

 

첨부 자료는 흡선 전과 흡선 후의 <임상병리검사 결과 보고서>를 비교한 내용이다.

흡선 전, 2018년 12월 13일, 김씨의 간수치 r-Gtp는 198로써 정상 범위인 16~73를 크게 웃돌고 있었고, 또한 신장기능의 지표로 사용되는 요소질소(BUN)수치의 정상범위는 10~22mg/dL인데 반해 그 당시 김 씨의 결과치는 23.9로 상한치를 벗어나 있었다. 그러나 흡선 후, 2019년 5월 15일, 검사 시에는 간수치 r-Gtp는 198에서 75로, 신장수치는 23.9에서 17.9로 급격히 낮아졌음이 확인되었다. 

▲     © 흡선치유닷컴

▲     ©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9/05/23 [14:52]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흡선치유법의 한의학적 정의, 한의학박사 박병준
'흡선치유법' 한의학적으로 고찰하다
김윤자 한의학 박사, 일천 제자단 입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