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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선문답(Q&A)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5/12 [13:05] 조회 9206
 
1. 흡선치유법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질병의 원인인 독소(Ama, Xenobiotics, 毒素)를 특수하게 고안된 흡선기를 사용하여 땀샘을 통하여 배출시킴으로써 질병에서 자유로워지는 치유법입니다.
 
흡선치유법은 인체 내 200만개 이상 존재하는 땀샘의 노폐물 분비기능을 활성화시켜 잉여영양분이나 체내독소를 제거하여 음양의 균형을 잡아주게 함으로써 스스로 건강을 유지하게 해주는 자연요법입니다. 

 
 
2. 어떠한 질병에 효과적인가요? 


각종 암, 당뇨병, 협심증, 고혈압, 파킨슨병, 디스크, 각종 종양, 간경화 난치성 피부질환, 알러지, 퇴행성 관절염, 통풍을 포함한 대다수 질병에 효과적입니다. 



3. 시술 시 나오는 수포는 부작용이 아닌가요? 


수포반응은 흡선치유법의 가장 특징적인 반응입니다. 피부표면에 일정한 음압이 작용하면 표피상의 분압 차에 의하여 수포액이 투명층까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수포반응은 어느 부위에서나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질환과 연관된 부위에서만 나타납니다. 대다수의 의인(醫人)들이 수포반응이 정상반응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작용으로 오인하여 이를 치유의 한 축으로 응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반응은 흡선기 내부 압력이 600mmhg 정도로 5분 이상 시행 시 문제가 있는 부위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여기에서 수포의 생성 자체보다 수포의 역할에 더 큰 의의가 있습니다. 수포는 체내 깊숙이 숨어있는 어혈덩어리가 나올 수 있는 통로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크기의 대소에는 사실 상 큰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수포가 콩알크기 이상으로 커지면 쓰라림이라는 또 다른 통증을 유발 할 뿐입니다. 흡선치유법이 2000년 의학사에 있어 기념비적 의미는 바로 다수의 흡선기의 부착과 이를 장시간을 유지하여 시행하였다는 것 그리고 이러한 결과 분출되는 수포가 노폐물 통로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하였다는 것입니다.

 수포는 콩알 이상 커지지 않게 관리를 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관리하지 못하여 염증반응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환우의 손톱은 퇴화되어 색깔이 변색된 부분을 포함하여 가장 짧게 잘라주어야 합니다. 소양감으로 인한 긁적임으로 부정적인 반응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4. 언제까지 치료를 계속해야 하나요? 


 단 하나의 수포나 노폐물이 나오지 않을 때 까지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인체는 모두가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이므로 몸 전체가 완전하게 맑아지지 않으면 또 다른 부위에서 질병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질병이란 혼탁해진 전신 중 가장 약한 부위부터 암, 종양, 염증, 기능저하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5. 가려움증이 나타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노폐물이 우리 몸의 깊숙한 부부인 조직, 기관 , 골수에 박혀있으면 이를 잘 감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흡선치유법에 의하여 피부층까지 올라오게 되면 민감한 피부에서는 이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이를 배출하려고 하는 신호를 보내게 되어 가려움증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므로 한선을 열어주도록 뜨거운 물로 샤워, 적외선 조사, 반신욕을 하게하면 노폐물이 배출되어 가려움증이 사라지게 됩니다. 항히스타민제의 복용이나 도포, 연고 등은 절대 금해야 합니다. 

 
 
6. 수포로 인한 감염은 문제가 없나요?


 염증반응은 미생물이 생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흡선치유법을 통하여 배출되는 노폐물은 이런 미생물이 서식할 수 없는 오염물질이므로 감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가려움증 해소를 위해 손톱으로 긁어 염증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그 부위만 부분적으로 흡선기를 부착하면 다시 원상회복됩니다. 지금 까지 수 천명의 환우들에게 염증반응은 거의 전무합니다. 


 
 
7. 부작용이나 명현반응은 없나요? 


 
명현반응은 치유하려는 기운과 이전에 있었거나 현재에 있는 질병과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발생합니다. 과거나 현재의 질병이 위중할수록 그 반응은 크고 길게 나타납니다. 예를 들면 과거에 교통사고로 목과 머리를 다친 적이 있었습니다. 그 때 큰 근육과 뼈 등의 이상은 발견되어 치료가 이루어지지만 작은 신경과 근육, 인대의 손상, 이로 인한 다량의 어혈 등은 방치된 상태입니다. 또한 손상된 곳이 완전히 치유된 것이 아니라 불완전하게 유합됩니다. 그러면서 여기에 어혈의 흔적이 남게 됩니다. 이런 상태에서 흡선치유법이 적용되면 정상조직에 붙어 있던 잠재된 어혈덩어리들이 한선을 통하여 쏟아져 나오게 됩니다. 

  정상조직에 단단히 붙어 있던 어혈들이 나오게 되므로 분리과정 중에 통증들이 나타납니다. 또 다른 기전은 치유하려는 기운과 이전에 있었거나 현재에 있는 질병과의 상호작용이 강도가 지나치게 커서 현재 환우의 체력을 상회할 때 나타납니다. 마치 평소 등산을 하지 않아 근 지구력과 심폐기능이 약한 사람이 무리를 하면 그 다음 며칠 몸살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삼경(三經)의 하나인 서경(書經)에서도 “若藥不瞑眩 厥疾不癒.” 만약 약이 명현반응이 없으면 그 병이 낫지 않는다! 라고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지나가게 되면 다시 회복되면서 치유가 일어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와 같이 명현반응은 일종의 치유반응이므로 환우의 기력상태와 심리상태, 질환상태를 관찰하면서 음압의 강도, 지속시간, 휴지기간을 적적히 고려해야합니다. 다만, 정상반응이므로 상황에 맞게 조절하되 시행이 중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8. 흡선치유법의 근원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까? 


 흡선치유법의 기원은 부항요법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부항요법은 발관법(發罐法), 흡통요법(吸筒療法), 흡각법(吸角法), 흡옥법(吸玉法)이라고도 명명하는데, 열 또는 음압장치를 이용하여 음압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gas를 교환시킴으로써 체내에 정체된 담과 변조된 혈액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부항요법의 기원은 원시시대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한의학의 최고 경전인 黃帝內經에서는 경혈자리나 통처에 자침(刺針)을 한 후 부항을 부착하는 자락법의 형태로 기술되어 있으며, 당대(唐代)의 外臺秘要, 청대(靑代)의 本草綱目拾遺에서 질병치료에 상용되었음을 문헌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서양에서도 기원전 3,4세기 히포크라테스시대부터 그리스 의사들이 부항을 사용하였으며, 나폴레옹은 위통(胃痛)에 부항요법을 애용하였으며, 이슬람의 모하메드 역시 통증완화의 목적으로 부항을 사용하였습니다. 중세에는 민간의 신경통이나 위통(胃痛)에 진통작용을 목적으로 사용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영국의 커핑세라피(Cupping therapy), 독일의 슈레프코프(Schropfkopf), 프랑스의 방뚜즈(Vetouse), 러시아의 반카 등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간략한 역사적 사료를 통하여 보더라도 부항요법이 질병치료에 상당히 효과적이었으며
꾸준히 사용되고 발전되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중국의 히포크라테스라 불리는 張 機(中景)는 후한의 명의입니다.
그 일족 200여명 중 2/3가 사망하였는데 그의 사망원인이 거의 상한(傷寒)이었 습니다. 그의 저서 상한론(傷寒論)은 이를 치료하는 실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된 것으로 汗法(한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금원시대(金元時代) 4대 명의(名醫)중 한 사람인 장 자 화(張子和)는 체내의 독소를 질병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으로 보았습니다. 그 독소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한(汗), 토(吐), 하(下)의 세 가지 방법을 제시하였는데 한법(汗法)이란 땀을 내서 병사를 땀샘을 통하여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요,

  토법(吐法)은 구토를 통하여 유해한 물질을 배출시킴으로써 위급한 병세를 치료하게 하는 방법이며, 하법(下法)이란 대변을 원활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 세 방법으로 사기(邪氣, 독소)가 제거되면 쾌유된다는 것이 장 자 화 이론의 핵심으로 이를 바탕으로 공하파(攻下派)의 한 줄기를 형성하게 됩니다.

 階邪氣也.” 하여 모든 병은 사람에 맞지 않는 사악한 기운에 의해 생기니, 이는 바깥에서 들어오거나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데 이 모두를 사기 즉 독소라 하였습니다. 모든 병의 근원을 독소라 파악한 장 자 화는 병의 성질과 위치를 분석하여 땀, 구토, 배설의 세 가지 방법을 취하여 질병에 따라 배독 통로를 달리하였습니다. 

 특히 한(汗)을 이용한 이론은 황제내경 이법방의론편(異法方宜論)의 한반도 부항 시원(始原)과 더불어 흡선치유법 태동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러한 汗法(한법)과 부항요법의 결합이 현재의 흡선치유법입니다. 


 
9. 흡선치유법 시행 시 나오는 노폐물은 무엇인가요?
 
현대 생리학적으로 노폐물의 분출을 어떤 기전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요?
약물의 투여경로 중 피부투여가 있습니다. 경피흡수의 경로는 땀샘, hair follicles, 피지선 및 피부의 다른 구조를 통하여 피부직하에 있는 모세혈관으로 인입되고 정동맥을 통하여 전신순환에 들어갑니다. 이러한 원리에 입각한 형태가 연고제나 patch제입니다. 반대로 체내 노폐물은 오장육부를 포함한 전신에 존재할 수 있고, 거기에는 정동맥이 있으며 모든 정동맥은 모세혈관으로 연결되며 모세혈관의 주위에는 한선을 포함한 피부가 있습니다. 즉, 노폐물은 배출하도록 일정한 조건을 만들어 준다면 체내에 있는 모든 노폐물들은 피부 밖으로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들어갈 길이 있다면 나오는 길도 있기 마련인 것입니다. 파리종합병원 대표 의사인 프레데릭 살드만은 땀샘을 통하여 나오는 물질에 관심을 가지고 이의 생체분석을 위하여 특수 패치를 이용합니다. 이 특수 패치는 실험실에서 정확한 생체분석을 할 수 있게 해주는 흡수막이 포함된 구조로 설계되어 gas를 포함한 모든 물질을 모집하게 고안됩니다. 땀샘에서 모집된 성분들을 분석한 결과 놀랍게도 인체의 구성성분과는 전혀 동떨어진 이물질이 뿜어져 나오며 이를 생체이물(Xenobiotics)이라 하였습니다. 그 성분들은 놀랍게도 각종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 성인병 유발물질등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땀샘의 배설기능과 우리 몸의 독소를 증명한 실험입니다.

 우리가 특정 음식을 섭취하고 특정 약을 복용하거나 특정한 질병에 이환되면 독특한 냄새를 발산하게 됩니다. 또한 과음을 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독한 냄새를 풍기게 됩니다. 땀샘을 통해 독소가 분비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현재의 진단방법(MRI, CT스캐너)이 개발되기 전 의사들은 후각을 이용하여 환자를 진료해왔습니다. 트리코모나스 질염은 회반죽 냄새가 나고 캔디다질염은 시큼한 냄새가 나며 가드네렐라 질염은 생선비린내가 납니다. 브루셀라병 환우에게서는 볏짚냄새가 나고 신부전증 환우에게서는 암모니아 냄새가 납니다. 이 모두 한선을 통한 독소 배출에 의한 현상입니다. 

  땀에 포함된 독소를 밝히려는 연구로 특수 패치의 개발이 주목됩니다.

  이 패치에는 땀샘에서 분출되는 성분을 흡수하게 하는 흡수막이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정확한 성체분석이 가능하였습니다. 독소에 노출된 사람들의 분석결과 이 성분에는 생체이물(Xenobiotics)이 다소 검출되었습니다. 생체이물은 인체에는 없는 물질로 독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체내 독소를 한선을 통하여 배출함으로써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인간의 자연적인 생리기능인 것입니다. 그러나 깊숙이 박힌, 다량의 독소까지 배출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질병이라는 단어가 존재 하는 것입니다.

흡선치유법은 이러한 한선의 배설 기능을 최대화하는 것입니다.

한선은 피하지방층에 위치하고 있어 피지선보다 더 깊숙한 곳에 있으며 끊임없이 땀을 분비하면서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게 되어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분비되는 땀은 무색투명 하며 산도는 3.8∼5.6PH의 약산성이고 99%의 물과 요소, 요산, 유산, 크레아틴, 아미노산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만약 흡선치유법 시행 시 나오는 물질이 정상적인 물질이라면 수십 회 동안 시행되는 동안 나오는 체액의 손실로 인하여 인체의 위험상황이 다수 발생하였을 것 입니다.

그러나 현재 까지 그러한 보고는 없습니다.

또한 수십 회가 지나면 아무런 노폐물이 나오지 않게 됩니다. 만약 인체의 정상물질이 나온다면 치료 종료과 관계없이 계속 무엇인가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점이 자연치유의 원리입니다.

더 이상 나올 노폐물이 없다면 우리 인체는 스스로 땀구멍을 닫아 버리게 되기 때문에 아무런 수포나 노폐물이 나오지 않은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물질은 인체에 전혀 필요 없고 유해한 독소라 확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10. 흡선치유법 시행 도중 일시적 간수치의 상승이 있을 수 있는지요?
독소가 제거되는 과정에는 기본적인 메커니즘이 있습니다. 


 
메커니즘 1
흡선치유법에 의한 제독과정의 시행입니다.
이 과정에 의해 박혀있었던 독소는 조직세포에서 유리되어 대변이나 한선, 모공, 구토과정을 통하여 외부로 배출되기 시작합니다.

 
 
메커니즘 2 
 
메커니즘 1에 의하여 모든 독소가 외부로 배출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부는 혈행을 순환하다가 간의 효소작용에 의하여 수용성분자로 변형된 후 다시 혈행을 따라 이동 후 신장에서 걸러져 소변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 평소 시행자의 간 기능이 약화된 상태이거나 일시적으로 너무 많은 독소가 간으로 유입되면 간의 해독기능에 의한 분해가 원활하지 않아 간수치가 상승합니다. 

  그러나 흡선치유법으로 간을 포함한 전체적인 기능이 향상되므로 정상으로 회귀하게 됩니다. 다만 간 수치가 상승할 경우 간의 원활한 기능을 위하여 한약, 항산화제, 무기질, 비타민, 에너지의 적절한 공급이 필요하게 됩니다. 


 
11. 시술 중 생기는 흔적은 언제 없어지나요?
  우리가 원하지 않게 수술을 받은 흔적, 화상을 입은 흔적, 외상의 흔적 등은 오래갑니다. 그러나 질병이 치유되기 위하여 내 몸 스스로 낸 상처의 흔적은 말끔히 사라집니다. 오히려 나중에는 이전보다 훨씬 피부가 탄력 있고 윤기가 흐릅니다. 피부는 오장육부의 상태인 내부의 반영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속치법이 마무리 되고 나면 아주 빠른 속도로 모든 흔적들이 사라 지게 되며 단 하나의 흔적도 남지 않게 되는 시기는 6-12개월이 소요됩니다

 
 

12. 속치법 1단계 흔간부위 시술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무런 수포나 노폐물이 나오지 않으면 다시 한 번 시행을 해보고 그래도 나오지 않으면 1주일 휴식을 한 후 시행하면 됩니다. 


 
13. 여성이 인체체간 전면부인 속치법 2단계 시술을 시행해야 하는지요? 
 
인체체간 전면부를 시술하는 1단계에서 80-90%의 질병이 치유됩니다. 만약 1단계 시술로 거의 모든 질병이 치유되었다면 선택입니다. 그러나 완전치유가 되지 않았다면 전면부를 통하여 여분의 노폐물을 뽑아내 주어야 합니다. 특히 암, 파킨슨병, 희귀난치병의 경우는 2단계까지의 시행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14. 시술시작과 더불어 모든 화학약을 중단하여야 하나요? 
 
 원칙적으로 화학약은 인체에는 이물질입니다. 결국 독소로 작용하고 자연치유력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의 중단은 당연합니다. 다만 생명활동에 필수적인 약물들은 금단증상이 심하므로 점진적인 감량이 검토되어야 합니다. 


 
15. 저치법부터 시행하면 효과가 떨어지나요?
 저치법은 인체의 체간 전 후면을 5일 간격으로 번갈아 시행하되 수포가 나오기 시작하면 바로 흡선기를 제거하여 수포생성으로 인한 불편함을 줄여주는 방법입니다. 노폐물이 직접 수포에 의해 형성된 통로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신장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효과면에서 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체력이 약한 허약자, 노약자에게 적합하며 속치법에 의하여 치유가 된 분들이 1년에 한 번씩 시행하여 치유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에도 상용됩니다. 


 
16. 흡선치유법의 금기사항은 무엇인가요? 
 인간은 신이 아니므로 모든 것은 불완전합니다. 치료법도 동일합니다. 완전한 치료법은 없습니다. 만약 이 세상에 완전한 치료법이 존재한다면 우리 지구는 인구과잉과 이로 인한 오염으로 곧 멸망할 것입니다. 단지, 인간이 자연이고 우주이므로 자연이 가지고 있는 복원력인 치유력을 찾고 받아들이는 것이 최선인 것입니다. 

  흡선치유법은 혼탁해진 몸을 정화시켜 각종 성인병, 만성병, 난치병을 치유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모든 방법을 버리고 기존의 의학체계를 배척함은 옳지 않습니다. 각각의 장점을 인정하고 이를 수용하는 자세가 바람직합니다.

  현대의학은 과학을 수용함으로써 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으로 설명 불가능한 부분은 치료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전염성 질환, 외과적 질환, 응급질환에는 현대의학이 인류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질환의 빈도 수, 가지 수는 증가일로에 있으며 특히 성인병과 희귀난치성질환은 통계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일로에 있습니다.

  서양 의학적 치료로 장점이 있는 질환은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7000여종의 질환 중 서양의학으로 완치가 어려운 질환은 불치이거나 증상의 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질병의 원인에 대한 통찰부족으로 인하여 접근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흡선치유법은 심신의 과로에 의한 혈의 오탁이 모든 질병의 원인으로 보고 접근하기 때문에 각종 난치병, 성인병에 우수한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서두에 언급하였듯이 완전한 의학이란 없습니다. 치료가능의 절대한계를 넘은 경우에는 낳지 않을 것이고 순리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흡선치유법을 적용하는데 신중함이 요구되거나 적용하지 말아야 하는 금기증이 있습니다.

  허준 선생님의 명저인 동의보감에도 원인, 증상, 분류 등을 한 후 불치증이나 금기사항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금기사항 정리

1) 피부의 열상, 내부 장기의 궤양 시

2) 심장의 기질적 장애 시

3) 전신성 빈혈, 극도의 허약 시

4) 급성 전염병, 전염성 성병

5) 피부탄력이 저하된 부위

6) 피부가 접히는 부위, 눈 부위

7) 고열 경련 시

8) 임신부의 복부, 요천추 부위








기사입력: 2012/05/12 [13:05]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버서커울프 13/09/23 [15:18] 수정 삭제  
  흡선부항기구매처와 가격문의드립니다.
이명인 15/05/01 [07:33] 수정 삭제  
  어제 저녁 처음 흡선하고 아침에 일어나니 등판위가 울퉁불퉁 부어올라 만지질 못하네요 원래그런건지요 어제 통알만한 물집은 터뜨리고 깨알크기 물집은 놔두었는데 ..그래서그런건지 지금 등판위에 물집이 더많이 늘어나고 커진거같네요 내일까지 놔두어도 상관없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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