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학적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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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족의 질병을 손쉽게 다스린다
서양의학의 한계를 인식해야
 
전재영 박사 기사입력 2012/05/12 [08:49] 조회 7807
 

 기적의 가족치료법


흡선치유법은 민간의술로서 전해 내려오던 기존의 부항요법과는 전혀 다르다. 조물주께서 만들어 준 땀샘을 통하여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과 독소만을 체외로 배출해 내는 독보적인 자연치료법이다. 단지 특별히 제작된 부항기를 노폐물 흡출의 도구로 이용하였을 뿐이다.

  창시자께서는 1985년 추간판탈출증(허리 디스크)을 앓아 6년 동안 몸을 움직이지도 못하는 최악의 투병생활을 하게 되었고 급기야 성모병원으로부터 치료불가 판정을 받게 되니 그의 나이가 65세의 고령이셨다.

  그러나 선생께서는 이에 굴하지 않고 인간이 태어나 병이 드는 것이 자연의 이치인 만큼, 병의 치유법 또한 존재한다는 대자연의 섭리를 믿고 계셨다.  당시, 이미 김형렬 선생에 의해 ‘부항발포요법’이라는 혁신적인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었다. 이 시술법에 관심을 가져오던 강봉천 옹은 형렬 선생의 저서를 토대로 자신의 몸에 생체실험을 할 결과 치료에 실패하게 된다. 척추의 경혈점을 빠짐없이 시술하였지만 낫지 않게 된 이유를 분석한 결과, 몸속의 노폐물은 체내 기혈의 흐름에 따라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체세포 전체에 ‘흡착’되어있다는 대원리를 발견하게 된다.

  중증의 환자일수록 혈자리에 의존하는 부분 발포요법만으로는 오장육부에 흡착되어 있는 노폐물을 완전히 제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40일에 걸쳐 몸 전체에서 한 대야에 가까운 노폐물이 쏟아져 나오는 현상을 몸소 체험하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게 된다.

이후, 선생께서는 스스로의 생체실험과 임상체험을 바탕으로 성인병 중증의 환자에게 흡선치유법을 단행케 하여 2천 5백 여 명에 이르는 환자들을 치유의 길로 인도하셨고, 그의 저서에서 밝힌 대로 암, 고혈압, 당뇨, 디스크,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척추장애 등의 환우들만 해도 백여 명에 달하는 완치사례를 이루어 내게 되었다.

2002년 4월, 임상사례를 정리하여 ‘만병을 다스리는 흡각요법’이라는 저서를 발견하게 되니 그 때 선생은 72세의 고령이셨다.

  그러나 호사다마(好事多魔)라고 했던가?

선생의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을 계기로 비열한 장사치들이 선생의 의술을 초보 단계로 치부하고 혈 자리를 운운하면서 마치 자신이 선생의 치료법을 몇 단계 발전시켰다는 자가 있는가 하면, 생명이 꺼져가는 암 환자가 선생과의 연락을 간절히 원하는 데에도 이를 중간에서 차단하고 영리를 추구하는 파렴치한 자, 심지어는 선생께서 생전에 "이미 돌아가셨다”라는 거짓을 믿게 하여 선생의 의술을 훔쳐온 자, 선생의 의술을 자신의 이름으로 특허 신청을 한 자, 인터넷 블로그나 카페에서 자신의 의술인 양 세상을 속이는 사이비 무리들이 설치고 있는 현실이다.

  선생께서는 흡선치유법의 비술(秘術)을 학계와 의료계에 공개하여 뛰어난 민족의술로 인정받기를 원했으나 대부분의 전통비법이 그러하듯 현행 의료법을 뛰어넘지 못하고 ‘돌팔이’로 간주되어 그 빛을 제대로 발하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현실을 똑바로 직시(直視)해보자.

수백 년 동안 질병의 원인을 무시해 온 동서의학이 대증요법(對症療法, symptomatic treatment)에 매달려 성인중병에 대한 원인 치유능력이 없으면서도 현행 의료법의 보호 아래 환자들의 치료선택 권리를 박탈하고 있지 아니한가?

  만병을 다스려 왔던 의성(醫聖) 허준 선생과 이제마 선생의 전통의술의 전수자들은 임상을 입증할 만한 과학적인 근거가 없고 면허가 없다하여 돌팔이라 치부하고 있는 것이며, 현대질병의 20~30% 밖에 치유할 능력밖에 없는 이 땅의 동·서양 의사들에게만 면허를 부여하여 오히려 의료법으로 보호하는 현실이 아닌가?

  흡선치유법을 더 이상 과학으로 검증되지 아니한 위험한 시술이라고 논하지 말라!

과학적인 입증이란 무엇인가?

새로운 사실에 대하여 실험과 반복을 통해서 유효성을 입증 하는 것, 이것이 과학이 지닌 속성이다. 흡선치유법이 20년간의 관찰을 근거하여 수천 명의 환우들을 낫게 했고 그 환우들 스스로의 기술(記述)에 의해 증명되고 있으니, 이야말로 과학자들이 두고두고 입증해야 몫이 아닌가? 과학이 인체의 신비를 알면 얼마나 알아서 병원이 포기하여 눈앞에서 죽어가는 내 가족에게 입증되지 않은 의술로는 치료받지 말라니….질병을 치료하지 못하면서 과학을 전제로 의술을 논하다니!

서양의학이야말로 비과학적이며 모호한 과학임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기사입력: 2012/05/12 [08:4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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