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혈압' 자가치유 사례 모음 특집 <上>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23/11/08 [13:49] 조회 110

 

  © 흡선치유닷컴

 

“고혈압은 병이 아닙니다. 120-80이 정상 수치이고 넘으면 고혈압이라는 진단은 사기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혈압은 수시로 변하며 달리면 올라가고 휴식하면 내려갑니다.”

“피가 맑고 깨끗하여 혈관의 탄력성이 유지되면 혈압을 높일 필요가 없지만, 피가 탁해지고 혈관 통로가 좁아지면 혈액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전신에 골고루 보내기 위해, 심장과 혈관이 불가피하게 압력을 높일 수 밖에 없는데 이것이 고혈압입니다. 심장과 혈관은 이런 악조건 속에서도 온 몸 구석구석까지 피를 잘 돌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이며 혈압을 높이지 않으면 전신의 세포에 산소와 영양분과 수분을 공급할 수가 없습니다. 이때 피와 혈관 내벽의 오염된 상태, 혼탁한 혈액의 악조건을 그대로 둔 채 혈압만 낮추는 약을 쓰게 되면 전신에 피를 잘 돌리고 있는 인체 스스로의 자가치유 과정을 방해하는 꼴이 되지 아닐까요?”

 -고혈압 바로알기 시리즈 中-

 

혈압이 오르고 혈당이 오른 것은 생체 스스로가 그럴 필요가 있어서 취하고 있는 자기치유과정인데도, 혼탁한 피라는 원인은 해결하지 않고 약으로 그 증세만을 없애려 하는 것은 도리어 병을 악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기 십상입니다. 이런 병증들은 그 사람의 삶이 어딘가 자연의 질서에 어긋났으니 그것을 바로잡으라는 메시지임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고혈압이 나타나면 그 증세만을 바로 제거하려고 덤비지 말고 증세의 뒷면에 숨겨져 있는 진짜 원인을 찾아내서 그 원인을 해결할 때 건강이 회복되고 병이 완치되는 길이 보일 것입니다. 그것이 흡선의 정신입니다.

 

모든 치유 사례글은 ‘사단법인 한국민족의학공동체 밴드’와 ‘흡선치유닷컴’에서 발췌하여 편집하였음을 알립니다.

 

이○○ 2016년 2월 27일

* 병명: 폐기종(Emphysema of the lungs)

• 성별 : 남

• 1971~1974년 3년 동안 서독 광부로 근무.

지났는데 15년 전부터 병 증상 나타남.

고혈압,천식, 숨참, 잠잘 때 호흡 곤란으로 산소호흡기 사용. 폐기종 진단 나옴.

• 지난해 9월 말부터 12월 연말까지 3개월 동안 흡선

시술. 1단계 50회, 2단계 30여회로 상태 호전.

검은색의얼굴빛도 거의 정상으로 회복됨.

• 본인 자신도 흡선에 믿음을 갖고 열심으로 임하셨고 간호사 출신 부인의 깔끔한 시술 협조도 큰 일조를 함.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7016

 

○○ 2015년 11월 20일

건강해 보이는 멋진 여자 송복숙은 겉보기와 달리 집안 내력의 당뇨와 고혈압에 약을 15년간 복용, 심한 지방간약, 콜레스테롤 약에다 혈액을 묽게 하는 아스피린까지 너무나 많은 약을 복용했는데, 의사가 이제는 혈당이 조절 안 되니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해서 버틸 만큼 버티다가 할 수 없이 흡선을 시작했습니다. 2개월이 된 지금은 모든 약을 다 끊고, 당뇨약도 5알에서 2알로 줄였습니다. 누구보다 호된 명현반응을 겪었고, 앞으로도 당뇨에서 완전한 회복을 하기 위해 열심히 흡선과 운동을 병행해야 할 것입니다. 현재 보는 사람마다 얼굴 좋아졌다고 한다며 지금은 흡선을 알리는 신봉자가 되었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908/comment/33

 

이○○ 2015년 10월 28일

어머니 나이 66세 체중70kg

당뇨20년, 고혈압, 콜레스트롤, 허리디스크, 등등 만병을 안고사셨습니다.

처음 1차에서 허리통증이 현격하게 줄어들어 운동을 못했는데 6km정도 걸을수있게 되었답니다. 어머니 이야기가 “이게 마약인가 아픈데 사라지네"하고 말씀하시고 6차부터는 혈당수치도 떨어진다고 하십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5745

 

김○○ 2015년 7월 21일

48세 남 공무원

처음 혈압이 270/180,맥박이 53/m

왼쪽 혈압과 맥박이 촉지가 안 되심.

흡선 10일차 혈압 180/110

흡선 20일차 혈압 160/110, 맥박 60~80/m

흡선 30일차 혈압 160/110 (150/110), 맥박 70/m

흡선 40일차 혈압 160/110, 맥박 72~ 80

흡선 50일차 혈압 160 (150/110), 맥박 70/m

흡선 60일차 결과 :

너무나 높은 혈압에 한쪽 혈압점과 맥박점도 촉지가 안되셨던 분이 그곳이 회복되시고 맥박이 너무 낮은 전형적인 심장성 고혈압을 지도 하면서 많이도 가슴 졸였지만 약을 드시지 않고도 높은 혈압이 고정되고 맥박이 정상이 되었다는 것 만도 위로를 받습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68944817

 

박○○ 2015년 3월 14일

항암 일차 후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라 혈압 당뇨 체온 체크를 병원에서 수시로 합니다.

항암 후 없던 고혈압 당뇨가 생겼는데 흡선으로 정상으로 됐고 음식도 못 먹고 힘 빠졌던 부작용 다 없어졌어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37168612

 

윤○○ 2015년 1월 11일

고혈압약을 1년 넘게 먹다가 흡선하면서 약을 안 먹어도 정상이구요~ 맥박수도 정상치에 도달했구요.

https://band.us/band/51960691/post/1209506583/comment/1459571967

 

일천(一 天) 2014년 12월 10일

저는 잦은 호흡 곤란으로 2005년 5월 31일 광안리 모 병원에 입원하여 심장초음파와 운동부하검사 결과 당뇨합병증인 협심증으로 판명됐습니다. 입원 후 혈관조영술을 하고 3박 4일 후에야 퇴원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오전에 8알, 오후에 8알 하루 16개의 알약을 매일 복용하지 않으면 심근경색으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는 주치의의 권고로 1년간 약 복용 하였으나 차도는 없고 고혈압마저 추가가 되더군요. 천신만고 끝에 강봉천 할아버지를 만나, 흡선을 배워 자가 시술 후 약 끊고 산 지가 10년이 다되어갑니다. 숨이 턱에 차올라 오르막 걷기조차 불가능했던 제가 이제는 달리기도 하며 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이 지낸지 10년이 다되어갑니다.

https://band.us/band/51960691/post/1196801789

 

윤○○ 2014년 7월 12일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에 거주하는 윤창원 (남, 55세)씨는 매년 회사에서 행하는 정기 건강검진에서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가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며칠 후 병원에 들러 각종 검사를 받은 결과, 혈압은 170을 상회하고 있었고 혈당 수치는 250~300까지 치솟게 되자, 당뇨병으로 판정받고 하루라도 빨리 당뇨약을 먹지 않으면 합병증이 우려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2014년 1월 24일, 이 부부는 부산의 흡선치유닷컴의 발행인인인 이현기씨에게 전수교육을 받으러 가게 된 것이 본격적으로 흡선을 시작하였다. 이후 1단계 통치법인 등시술만 30회 정도가 진행되고 있을 무렵, 윤씨는 기적과도 같은 놀라운 사실을 체험하게 된다.

30회, 60일 만에 그가 말하는 몸 상태를 그대로 옮겨 적어본다.

1. 몸이 녹초가 되던 현상이 싹 가시고, 엄청 가벼워져서 산행을 즐길 정도입니다.

2. 얼굴색이 맑게 변해졌습니다. 다크써클이 모두 사라졌어요.

3. 전보다 시력이 좋아져서 사물이 또렷하게 보입니다.

4. 귀가 잘 들리지 않았는데 이제 소리가 더 잘 들린다는 느낌입니다.

5. 몸의 왼쪽부분에 가끔씩 마비증상이 있었는데 사라졌습니다.

6. 무엇보다도 혈당이 130~140으로 떨어졌고. 혈압도 130 정도로 되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73

 

흡선치유닷컴 2014년 2월 25일

이○○(남, 84세): 집사람이 뇌종양에 걸렸었어요. 2012년도 3월 달에. 그래서 흡선치유법을 배워서 치료하니, 밥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가고 잠도 잘 자고... 그렇게 살아났어요. 사실 뇌종양뿐만이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 방광염 위장병 관절염 비염 질병 창고였어요. 병 창고... 근데 지금은 깨끗이 다 나았어요! 꾸준히 해 보십시오. 아주 좋아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46&section=sc33

 

임○○ 2014년 2월 25일

2013년 8월에 흡선을 시작했어요. 20일 정도 어설프게 했는데도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지요. 가슴이 차가운 증상과 손끝 가려움이 말끔히 사라졌고, 고혈압, 고지혈증이 없어졌어요. 더구나 체중도 2킬로 감량되더군요. 사혈요법보다 흡선이 진짜 좋더라구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34&section=sc33

 

흡선치유닷컴 2013년 12월 4일

2013.02. 양○○님(여, 57세)은 3주전 뇌경색 발병으로 언어장애, 우측 수족무력, 우측 안면마비, 심한 두통 등의 주증과 고혈압, 당뇨의 부증을 가진 상태로 발걸음이 안되고, 젓가락 사용이 안 되는 상태로 내원하였습니다.

현재 10회 흡선을 시행한 결과 싱글벙글^^ 환우와 보호자의 요즘 표정입니다. 신이 나서 흡선 하십니다. 수저질도, 젓가락질도. 걷기도. 두통도 좋아졌습니다.

혈압도 꾸준히 점점 떨어지고 있어서정간 부위 끝날 때 정도 화학약에 의존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꾸준히 정진하여 완쾌되기를 기원합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324&section=sc58

 

흡선치유닷컴 2013년 8월 7일

정○○(남, 55세): 얼마 전 회사에서 정기검진을 실시 하였습니다. 인근 양방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천만뜻밖으로 저에게 고혈압이라고 했습니다. 그것도 수치가 200에 육박하였습니다.

저는 양방 병원에 가서 화학 양약을 처방 받아서 복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효과도 없고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하게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주위에서 부항으로 흡각요법을 하면 좋다고 하여 즉시 부항기를 사서 흡각요법을 했습니다. 며칠 해보니 혈압이 조금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갖고 뭔가 확실하게 혈압을 안정시키는 방법을 찾았는데, 그때 우연히 동양자연의학연구소 홈페이지에서 화중탕이란 걸 알게 됐습니다. 저는 흡각요법을 하면서 화중탕을 같이 복용했습니다.

흡각요법이 마무리 될 즈음에 양방 병원에 가서 다시 한번 검진을 받았더니 혈압이 정상치라고 하더군요.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68&section=sc58

 

흡선치유닷컴 2013년 8월 7일

김○○(여, 50세):

흡선 전 : 저는 혈압이 200이상으로 높았습니다. 또한 체중도 정상에 비해 10킬로그램 정도 더 나갈 만큼 비만했습니다. 이렇게 혈압이 높고 비만하다 보니 늘 두통과 어지럼증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뒷 목 또한 뻐근하게 당기고 무거워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고생한게 벌써 10년이 넘었습니다. 저는 이런 몸의 이상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매일 혈압강하제 화학 양약과 진통제를 복용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게 헛수고로 제 몸은 좋아질 기미가 없었습니다. 이렇게 그럭저럭 버티어 왔는데, 그것도 한계가 되었는지 지난 여름 중풍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저녁을 먹고 집에서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손이 떨리고 입과 눈이 한쪽으로 돌아갔습니다.

흡선 후 (2달, 매일 시행) : 돌아갔던 눈과 입이 5일도 안 돼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또한 체중도 6킬로그램 정도 줄어들어 비만이 해결 됐습니다. 현재 저는 10여 년 동안 저를 짓누른 모든 병고를 해결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275&section=sc58

 

흡선치유닷컴 2012년 8월 5일

채○○(여, 52세): 무릎 통증이 거의 장애 수준에 가까워 흡선을 시작한 채씨. 흡선 40회 이후 거짓말처럼 가볍게 걸을 수 있게 되었으나, 이런 기쁨이 완전히 사라지기도 전인 2주쯤 지났을 무렵에 그녀는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질 못했다. 갑자기 머리가 혼미해지며, 왼쪽 발이 차가워 지면서 수족이 저리고 감각이 없어지는 것이었다.

혈압160/120으로 오르고 있었다.

속치법 1, 2단계로 병마와 긴 싸움을 시작한 채씨.

“속치법 1단계부터 등짝에 60여개의 흡선기가 골반까지 부착되었어요.

1회차 때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 2회차부터는 석류알 같은 알맹이 수포가 노란색, 빨간색으로 가득 차며 형형색색 작은 등짝이 꽃밭이 되었어요.”

“흡선기를 부착하여 압을 가하면 짜릿한 희열과 함께 머리가 맑아졌구요. 마치 몸속에 호스를 연결하여 펌프질을 하듯 쏟아지는 많은 양의 젤리와 피지렁이가 순식간에 흡선기에 가득 차고 친구가 붙이고 떼는 데 에 손이 모자랄 정도였어요.”

지금은 혈압도 정상이며 계단도 오르내릴 수 있어요. 무엇보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건강 어떠세요? 라는 질문을 받지 않으니 너무 좋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살 맛 나는 세상을 즐기고 있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91&section=sc58

 

흡선치유닷컴 2012년 7월 19일

이○○ (여, 51세)

흡선 전 : 40대 초반에 종합 검진을 받게 되었는데, 제가 고혈압,자궁근종, 위염 등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상태가 악화 되어 몇 달 뒤, 자궁 적출 수술을 받게 되었으며, 고혈압 화학 양약 또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혈압강하제 화학 양약을 먹어도 혈압 수치는 낮아지지 않았으며 이 병원 저 병원을 옮겨 다녀도 병은 더 이상 차도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흡선 후 : 처음 흡각기를 등에 붙이고 난 후 유색응고반응이 수없이 생겨났습니다. 그 후 두 달을 거의 출근 하다시피하며 흡각요법을 실천했습니다. 지금은 피부가 변색 되는 것이 없음은 물론 노폐물도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정도로 완쾌되었습니다. 그리고 만성피로도 어느 정도 풀렸으며, 혈압강하제 화학 양약을 복용해도 그렇게 잡히지 않던 혈압도 120~80으로 정상에 가까워졌습니다. 생활의 활력 역시 되찾게 되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75&section=sc58&section2=

 

흡선치유닷컴 2012년 6월 30일

익명: 숙모님의 고혈압, 견비통 치료 내용입니다.

고혈압과 견비통 시술을 동시에 진행했으며 1단계 1차~3차까지는 2일마다, 4차~12차까지는 3일~4일 간격으로 진행함.

혈압약은 혈압이 오를 때만 복용. (혈압 측정기를 곁에 두었음)

6차 시술부터는 혈압약 중단. 현재 약은 전혀 복용하지 않음

최초 혈압(150~98) -> 현재 혈압(118~78)

시술을 하게 된 동기는 견비통을 치료하고자 했는데 고혈압까지 치료되었던 것입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57&section=sc58

 

흡선치유닷컴 2012년 6월 14일

이○○(남, 72세): 내 자신 내 몸을 직접 체험의 대상으로 삼았었고 가족과 친인척 가운데 중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분들을 흡선치유의 사실에 입각해 자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얻은 후 실험적 체험을 통해 보았을 때, 1단계 속치법(등짝 전체) 만으로도 고혈압, 당뇨, 부인과적 병증, 만성 소화기병, 디스크, 우울증, 비만, 얼굴 등 피부톤 개선 효과 등에 대해 스스로가 좋아졌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이 순간 경이로움과 신비스러움에 흡선에 대한 매니아가 되어가는 것이었습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144&section=sc32

 

흡선치유닷컴 2012년 5월 14일

金○○(여, 62세), 이 환자는 고혈압으로 다년간 고생 해오면서 그동안 온갖 방법으로 치료를 해 보았으나 별 효험을 못보고 병원에서 주는 혈압강하제를 계속 복용하고 있는데 병원에서는 죽는 날까지 복용하는 수밖에 별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더란다. (중략) 이 환자에게 1단계 치료로 등 부위에 흡각기를 붙였으니 붙인 자리 전부에서 수포가 솟아 나왔다. 흡각요법은 병이 없는 부위에서는 대게 수포가 나오지 않는 것이 보통인데 이 환자는 오장육부 전체에 병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약 40분간의 1회 시술을 마치고 나니까 환자는 일어나 즉시 뒷골이 시원하다며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실은 이 한 번의 시술로도 이 환자는 위험수위를 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다. 이 환자는 1단계 치료 방법으로 2일에 한 번씩 7회로 시술한 결과 혈압은 정상으로 내려오고 본인도 신체상 아무런 이상이 없다면서 이렇게 쉬운 방법을 두고 여태껏 고생을 했다며 기뻐했다.

http://www.hub-sun.com/sub_read.html?uid=75&section=sc58

 

기사입력: 2023/11/08 [13:49]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김윤자 한의학 박사, 일천 제자단 입문
'흡선치유법' 한의학적으로 고찰하다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