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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단 구인회(救人會), 천도재 4재 거행
종재식은 6월 17일(일) 오후 2시, 고인의 마지막 명복 빌기위해 많은 참석 요망
 
흡선치유닷컴 기사입력 2012/06/01 [11:23] 조회 4610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전장에 나아가 몸바쳐 싸우셨고, 민족의술을 창시하여 수 천명의 생명을 구하는데 평생을 바치셨으면서도 후손에게 물려줄 것 하나 없는 경제적 궁핍을 청빈의 기쁨으로 여기셨던 천하명의 강봉천, 

지난 5월 26일(토) 형중(亨中) 강봉천 선생에 대한 4재가 원불교 부산 동래교당에서 거행되었습니다. 
 
▲ 형중 강봉천 영가를 위해 염불과 독경을 하시는 교무님들 .      © 흡선치유닷컴

 
대종사 신년식에서 대중에게 말씀하시기를 [어제가 별 날이 아니고 오늘이 별 날이 아니건마는, 어제까지를 일러 거년이라 하고 오늘부터를 일러 금년이라 하는 것 같이, 우리가 죽어도 그 영혼이요 살아도 그 영혼이건마는 죽으면 저승이라 하고 살았을 때에는 이승이라 하나니, 지·수·화·풍 사대(四大)로 된 육체는 비록 죽었다 살았다 하여 이 세상 저 세상이 있으나 영혼은 영원 불멸하여 길이 생사가 없나니, 그러므로 아는 사람에 있어서는 인생의 생·로·병·사가 마치 춘·하·추·동 사시 바뀌는 것과 같고 저 생(生)과 이 생이 마치 거년과 금년 되는 것 같나니라.] 대종경 천도품 16장


대종사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평생에 비록 많은 전곡을 벌어 놓았다 하더라도 죽을 때에는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나니,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을 어찌 영원한 내 것이라 하리요. 영원히 나의 소유를 만들기로 하면, 생전에 어느 방면으로든지 남을 위하여 노력과 보시를 많이 하되 상(相)에 주함이 없는 보시로써 무루(無漏)의 복덕을 쌓아야 할 것이요, 참으로 영원한 나의 소유는 정법에 대한 서원과 그것을 수행한 마음의 힘이니, 서원과 마음 공부에 끊임 없는 공을 쌓아야 한 없는 세상에 혜복의 주인공이 되나니라.]

대종경 천도품 17장

기사입력: 2012/06/01 [11:23]  최종편집: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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